솔리다임이 미국 IPO 주관사단을 정했고 최대 1,000억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. 그러나 SK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밝힌 최신 입장은 아직 확정된 자본 계획이 없다는 것입니다. AQUMA의 판단은 상장 가능성보다 신주·구주 비중과 돈의 목적지를 먼저 확인해야 SK하이닉스 주주가치를 계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사진: Brett Sayles / Pexels[확인된 단계] 주관사 보도와 확정 공시는 다르다10월 8일 보도에는 골드만삭스·모건스탠리가 대표 주관사를 맡고 약 100억달러를 공모하며 기업가치는 최대 1,000억달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 주관사 선정이 사실이라면 단순 검토보다 절차가 진전됐다는 신호입니다. 다만 상장 시기와 가격, 신주·구주 구성, 자금 용도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