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CD ETF 5,576억 유입] 코스피 매도 신호로 단정하기 이르다
9월 28일부터 30일까지 TIGER CD금리투자KIS(합성)에 5,576억원이 순유입됐고, 같은 기간 KOSPI는 1.20% 하락했습니다. 방어 자금 수요가 강해졌다는 해석은 타당합니다. 그러나 AQUMA의 판단은 이 숫자만으로 코스피에서 돈이 빠져나갔다고 단정해 주식 비중을 낮추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.사진: Breakingpic / Pexels[자금의 크기] 확인된 네 상품에 9,837억원이 들어왔다같은 집계에서 KODEX 단기채권에는 2,106억원, KODEX 단기채권PLUS에는 1,183억원, RISE 단기채권알파액티브에는 972억원이 순유입됐습니다. 기사에서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네 상품의 합계는 9,837억원입니다. 이는 전체 현금성·단기채 ETF 시장의 순유입 합계가 아니라, 같..